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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라는 말은 신문에 많이 나오는 단어중 하나입니다.
사모... 사자는 사사로울 사자입니다..
모... 모자는 모을 모... 사사롭게 모여서 만든 펀드입니다.

한편으로는 개인들이 모여서 만든 펀드를 사모펀드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들이 모여서 만든 펀드는 그럼 사모펀드라고 할 수 없는가!
아니겠죠... 기업들이 모여서 만든 펀드도 사모펀드입니다.

이 사모펀드는 일정 제약 기준을 가지고 돈을 모으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는 펀드들은 공모펀드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모펀드는 최소 모집 금액이 몇십억.. 또는 몇백억.. 더 이상의 몇백억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큰 단위 금액을 몇몇의 단체나 기업, 개인들이 모여서 만든 펀드가 됩니다.

이러한 펀드는 대체적으로 사모펀드를 형성한 뒤에 그리고 펀드 매니저를 고용하는 형태가 됩니다.
그래서 펀드 매니저가 내는 수익에 따라서 보수로써 주는 경우도 있지만,
고정 금액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모 펀드라고 해서 항상 돈이 모집되고 펀드가 형성된 다음에 펀드매니저를 모집하는 형태만 있는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아닌 경우의 예로써는, 일반적인 투자기관에서 사모펀드를 만든 다음에,
펀드 투자자들을 모집을 합니다.
그리고 투자 기관에서 펀드매니저를 선임해서 이 선임된 펀드매니저에 의해서 투자가 이루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모펀드들의 힘이 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형 빌딩을 사들인다던가, 기업을 인수해서 인수한 기업을 성장 시킨뒤 되판다거나 아니면 다른 기업과 인수합병 재료로써 쓴다던가 하는 등의 일들을 합니다.
주식시장이나 선물이나 옵션 시장에도 물론 사모펀드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행보를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사모펀드들은 움직임을 눈치채기가 힘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단 일이 벌어진 뒤에..
이러한 사모펀드들이 막대한 이득을 거두어 들인뒤에나 알려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대규모 작전세력이나 이런 것들과는 완전히 틀리게 됩니다.

이러한 사모펀드는 어떤 경우에는 서로 알고 지내던 재력가들끼리 규합하여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인맥을 통해서도 형성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철저하게 계약 관계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계약에 의해서 형성되어서 해체시에도 계약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사모펀드는 투자대상이 상당히 다양합니다.
위에서도 제시하였듯이 투자대상은 정해져 있는 경우보다는 오히려 더욱더 다양화 시켜서 운용을 하게 됩니다.
한번에 다양화 시키는 경우보다는 오히려 특정 투자 대상을 지속적으로 옮겨다니는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수익을 향해서 움직인다는 점에서는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사모펀드의 힘을 대규모 공모펀드와는 비교하기 힘듭니다.
그 이유는 공모펀드의 경우에는 투자 대상과 투자 영역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고,
공모의 형태를 가진 대신에 보다 넓게 자금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 결과에 대해서도 공개보다는 자신들끼리의 공유로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비교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사모펀드는 이미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고 그리고 활동하는 펀드들이 많습니다.
모 펀드의 경우에는 한때는 대형 빌딩에 또 한때는 기업 인수합병에 뛰어들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펀드도 있습니다.
종횡무진하는 이러한 사모펀드들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는 바로 그 사모펀드 주체들 밖에 모른다는 점에서 유추하고 행보를 따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모펀드들은 수익을 가장 우선시 하게 되므로,
그 수익을 쫓는 행위로 인해서 입는 피해자도 있을 수 있지만,
항상 부정적인 이미지로 배척하고 규제하기 보다는 오히려 사모펀드의 국내 육성을 통해서 해외로 나가서 정정당당하게 거래의 주체로 부각하는 방법 또한 우리들이 해내야만 하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국내 자본은 한정된 경우가 많습니다.
즉, 돈이 묶여서 있거나 돈이 움직이는 범위가 상당히 협소한 경우가 바로 이러한 경우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외국계 사모펀드처럼 우리나라 사모펀드들도 해외로 나가서 막대한 수익을 거둘날도 멀지 않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외국에 비해서는 상당히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은 부정하기 힘듭니다.
우리도 사모펀드들을 육성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형성되어서 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금융 투자 시장이 커진다면, 아마도 자동차를... 그리고 반도체를 수출하는 것 이상의 수익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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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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